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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시즘2010 블로그 - 끝나지 않은 위기, 저항의 사상: 미디어법-날치기와-제2촛불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arxism.or.kr/</link>
		<description>맑시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맑시즘을 기다리시는 분들, 우리 블로그와 함께 더 흥미진진하게 맑시즘을 준비해 보자구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7 Jul 2010 02:52:3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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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림토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comment268</link>
			<description>작년 같은 촛불이 타오를 수 있을까요. 
내성이 생겨 버린 바퀴벌레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 힘들구,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description>
			<author>(가림토)</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comment268</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9:03: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comment269</link>
			<description>작년 촛불이 일어나기 직전까지만 해도 이명박 당선 때문에 사람들이 좌절스러워했죠. 지금이 그 때보다 훨씬 낫잖아요 ^^</description>
			<author>(노프)</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comment269</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9:35:4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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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움도 없는 국회 날치기 97년, 2004년과 다른 점들</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39</link>
			<description>오늘 우리 역사에 다시 한 번 씻을 수 없는 사건이 기록되었다. 수많은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국민들이 반대하고, 야당 대다수가 반대하는 미디어법 등이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된 것이다. 오늘의 상황을 보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97년 노동법,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때의 기억이다. 그때만 해도 여당은 날치기 통과를 위해 첩보전을 방불케하는 기습개회를 통해 법안을 통과시켰다. 스스로의 부당함에 야음을 틈타, 국민적 저항을 피해 기습 날치기를 시도했던 것이다..</description>
			<author>(from615 : jaju.minju.tongil)</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39</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3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직권상정+대리투표+불법 재투표 연타콤보</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0</link>
			<description>전에 한국의 정치에 대해서 되도록 말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도무지 참을 수가 없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 감정이 격앙되어 있지만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를 많은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오늘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촛불문화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 글을 읽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참가하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해외에 계시거나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는 분은 최대한 이 사실..</description>
			<author>(바로바로의 중얼중얼)</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0</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4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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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3법 날치기 통과, 한나라 결국 큰일(?) 냈다</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1</link>
			<description>&amp;amp;lt;데스크 칼럼&amp;amp;gt; -김기홍 경제부장- 거대 공룡 한나라가 결국 일(?)을 냈다. 22일 낮 제 283회 국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가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선 한편의 막장 드라마가 연출됐다. &amp;amp;lt;사진출처: 민주당 ...</description>
			<author>(자유인)</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1</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이 몇년도냐!</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2</link>
			<description>야권 &#039;재투표&#039;, &#039;대리투표&#039;… 본회의 표결 &#039;원천무효&#039; 주장 MBC노조 &amp;quot;방송법 통과 무효..정권 퇴진운동&amp;quot; (제공 : 미디어다음) 나라가 미쳤다. 법을 만든다는 자식들이 개같은 법이나 쓰고 있다. 이 진짜 개같은 일이다. 대리투표에 재투표라니! 이 미친!!!! 지금이 1950년대냐? 응? 누구 말대로 대리징역 보낼까? 아, 그런데 그거 높으신 분들이라는 개잡종들만 하지. 국민들이 열 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정권 퇴진이다. 과거의 역사를 봐도 민..</description>
			<author>(세피아의 자동차 연구소)</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2</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46: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두환의 후예들, 삼성공화국 터전 완성!</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3</link>
			<description>참여정부 내내 매우 정상적으로 보이는 내 이웃들이 전두환, 박정희처럼 밀어붙여야 된다는 말을 해댔다. 그들을 지켜주는 것은 오래오래 &#039;우리가 남이가?&#039;를 외치는 조폭적 패거리 의식이었다. 관철되는 것이 ...</description>
			<author>(일체유심조)</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3</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4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막장확정 :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 통과</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4</link>
			<description>오늘은 어떤 이에게는 악몽이고, 어떤 이에게는 환상과도 같은 날이다. 또한 어떤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날들을 화창하게 만들 계기가 될 수도 있고, 다른 이들에게는 지금의 나락을 발판삼아 단단한 대지를 만드려는 열정의 수단으로 삼겨질 수도 있다. 나에게는, 이번 미디어법 (+ 금산분리 완화 법안) 통과가 전부터 예상되던 일이었다. 사람이 왜 이렇게 비관적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한나라당이 과반수를 점유하고 있고 (거기에다가 &#039;2중대&#039; 자유선진당과 &#039;..</description>
			<author>(세상을 보는 검은 눈, Skyjet)</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4</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7:50: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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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 통과시킨 161명 국회의원 명단은?</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5</link>
			<description>오늘 2009년 7월 22일 미디어법이 통과되었다. 기사를 보면 재석 의원이 161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161명 국회의원의 정당과 이름이 담긴 명단은 인터넷에서 찾을 수가 없다. 누가 이 161명의 명단을 알고 있는 사람없나? 역사가 기억해야 하는데.</description>
			<author>(아카이브 V)</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5</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8:37: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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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유발자들.</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6</link>
			<description>매번 의지박약이 찾아 올 즈음하여 한건씩 해주시어 배워야할 이유를 알려주시는 한나라당 감사합니다. 10년만에 입에 처넣는데 급하게 드셔서 배탈 나시는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입법부의 위대한 수장께서는 얼마나 바쁘시길래 손은 부의장에게, 입은 비서실에 넘기셨습니까? 아 혹시 어디 땅 보러 가신건가요? 제가 땅 하나는 잘보는데 추천해드릴게요. 요즘은 옆에 개울물만 있으면 무조건 사세요. 언제 깨끗하게 &#039;정비&#039; 할 줄 모른답니다. 아, 의..</description>
			<author>(17살, 카메라를 들다)</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6</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9:2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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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 직권상정 및 가결은 &#039;국민의 뜻&#039;</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7</link>
			<description>미디어법과 신문법 등 첨예한 대립의 원인을 제공했던 민감한 법안들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 상정 이후 벌어진 한나라당의 날치기 표결로 인해 통과되었다. 이미 국회의 권위가 땅바닥에 떨어진지 오래이고, 저 쓰레기 같은 국회의원들의 구역질 나는 행패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TV등을 통해 지켜보았을 것이니 더 길게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분개하기 전에 알아둬야 한다. 분노의 방향을 어디로 향해야 할 것인가? 이것은 &#039;국민의 뜻&#039;이다. 미디어법이 처리..</description>
			<author>(Image Generator)</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7</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9:3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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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성 국회 부의장, 국회법도 모르는데 미디어법은 알겠는가?</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8</link>
			<description>22일 한나라당 의원들이 미디어악법이라고 불리우는 신문법, 방송법, IPTV법을 날치기 통과시켰다. 김형오 국회 의장은 대한민국 국회 의장이기를 포기하고, 한나라당 파견 문지기를 자청하며 직권상정이라는 꼼수를 부렸고, 이윤성 국회 부의장은 김형오 국회 의장을 대신해서 의장석을 차지하고 세 가지의 미디어악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것이다. 오늘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에 의해 자행된 미디어악법 날치기 통과는 대다수 국민들의 민의를 거스르는 것은 물론, 국회법에..</description>
			<author>(I think ...)</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8</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21:5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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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법은 유신헌법의 부활을 꿈꾸는 뉴라이트의 계략</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9</link>
			<description>&#039;7.22사변&#039;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나라당의 날치기 법안 상정으로 국회에서 통과시켜버린 미디어법을 말하고자 합니다. 사실 이건 어지간한 사람은 알고 있기에 길게 말 할 가치도 없습니다. 미디어법은 재벌을 위한 헌법이며, 더러운 종자들의 집합체인 뉴라이트를 위한 헌법이기도 합니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주장해 왔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내용 마저도 허구로 밝혀진 마당에 뭘 그리 급하게 처리한 것인지.. 재벌들의 배를 불려주고, 없는 자들의 의식을 지..</description>
			<author>(Peter Pan in Neverland)</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49</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0:44: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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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 법 통과 순간의 여의도</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0</link>
			<description>2009년 7월 22일 오후 여의도를 찾았습니다. 경찰이 지나가던 차를 돌려 세우고. 국회에는 얼씬도 못하게 전경들로 막아세우네요. 바로 이윤성 국회 부의장이 날치기로 미디어 관련법을 상정한 순간이었습니다. 보건의료노조와 KBS노조가 속보를 전해 듣고 국해로 향하고 있었죠. 경찰과 대치 하고 있던 순간에. 신문법이 통과되었단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방송법이 통과 되었다는 소식. 허탈한 언론노조 조합원들을 경찰이 앞에서는 전경버스와 무장 전경으로...</description>
			<author>(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0</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2:40: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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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법. 진실 혹은 거짓?!</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1</link>
			<description>쥐를 닮은 혹자들은 미디어법이 민생과 직결된 필수적인 법안이고. 더이상 끌수 없었다 하고; 쥐를 닮지 않았지만 속은 별다를것 없는 혹자들은 미디어법이 민생과 직결된 것도 아니지만 이정도면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수정안이라 해서 찬성 할만 했다 하는데... 저 피켓속의 &amp;quot;재벌방송, 족벌방송 배불리는 미디어법&amp;quot;은 딴나라에서 온 이야기입니까? 미디어법 통과되면 일자리가 수십만개 생겨 민생과 직결되는 법안이다? 케이블 TV 도입할 때도 똑같은 소리 했더랬죠..</description>
			<author>(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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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2:4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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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회사무처가 한나라당 대변인실? 자의적 해석과 일방적 편들기</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2</link>
			<description>부속집행기관이 판결에 특정입장 대변까지. 국회사무처가 국회의 심판노릇을 하고 있다. 국회사무처는 국회의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집행기관임에도 불구하고, 국회본회의에 대한 적법성을 판단하는 입장을 언론에 흘리는 한편 정부여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말만을 늘어놓고 있다. 의장이 투표종료 선언했는데, 투표종료의 이유를 몰라? 재투표의 적법성과 관련해, 각 방송의 보도영상을 보면, 국회의장(부의장이 대행)이 투표종료를 선언한 이후에 정상적으로 투표가 종료되는데도..</description>
			<author>(낮은표현 in Tistory)</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2</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8:3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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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정 미디어법 통과는 2009년판 사사오입</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3</link>
			<description>1954년 11월 27일 이승만이 장기집권을 위해서 헌법을 고치고자 한다. 여당인 자유당이 절대다수였던 국회에서 투표를 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203명의 국회의원중 135명이 찬성하여 정족인원인 국회의원의 2/3에 단 1석 모자라 부결된다. 이틀 뒤에 대학 수학과교수가 사람은 자를 수 없으므로 반올림을 하여야 하며 203명의 2/3인 135.3333.... 명은 136명이 아니라 135명이라는 논리를 내세워 부결을 뒤집는다. 294인 중 145인 재..</description>
			<author>(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author>
			<guid>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3</guid>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16:4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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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디어법은 매체간 밥그릇 싸움일 뿐</title>
			<link>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54</link>
			<description>&amp;quot;미디어 법이 민생과 직결된 사안이다&amp;quot; 이것은 찬성 측 반대 측 모두 주워 섬기는 대표적인 헛소리. 미디어법은 민생 현안도 아니고, 그렇다고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그 무언가도 없다. 시민들이 광우병에 열광했다는 것은 먹을 거 였기 때문이라는 측면이 컸는데, 보라. 미디어법에 시민들이 촛불들고 나서든? 한나라당은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게 왜 말이 안 되는지는 SBS를 보면 대충 알 수 있다. 민영방송국 SBS 출범 당시 MB..</description>
			<author>(Image Generat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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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arxism.or.kr/53#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14:3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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