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간단한 안부를 남겨 주세요!
-
야우리시민
2010/07/27 13:04
MODIFY/DELETE
REPLY
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진짜 더웠는데...
강의도 제대로 못 들으시고 봉사하시느라 정말 힘드셨겠네요.
맑시즘 2010 비록 하루밖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고3 여름방학동안 가장 기억에 남을 일이었어요.
작년에도 왔었지만, 내년에 또 갈께요!!
저 보려다 못 보신 분, 더 이야기 하고 싶으셨던 분들 내년에 보아요-
빨간장미
2010/07/28 16:44
MODIFY/DELETE
고3여름동안 좋은 기억을 가져갈 수 있다하시니 저도 기쁘네요^^ 제게도 맑시즘은 올 한해 좋은 기억으로 남겨질듯 합니다.
정말 뜻깊은 4일이었어요^^
내년에 또봐요~
-
-
로얌
2010/07/22 23:19
MODIFY/DELETE
REPLY
동시상영이라 마이클 무어는 다운 받아서 보고 오늘은 행사장에서 "에릭을 찾아서" 봤습니다.
영화가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이지요? 무식한 저로서는 제가 받아들인 것인 감독이 하고자 한 내용인지 궁금하네요.
노동력이 현저히 떨어진 노인이 자신은 물론 그의 가족 관계를 회복하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그 방식이.. 공권력에 기대지 말고 힘을 규합해서 알아서 해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관람자 중 많은 분이 그런 부분을 보시면서 통쾌해 하셨는지 웃음 소리가 군데 군데서 들리더군요.
그런 방식이 한국 좌파가 지향하는 노동운동의 방법인가요?
악인이라면 그를 처단하는 방식은 같은 폭력에 의한 방법이 합당하다는 내용인가요?
앞으로 남은 3일동안 한국 좌파의 "호전성"에 대해서 감을 좀 잡고 싶네요. 30년을 보여주는 것을 그대로 믿어온 저로서 "투쟁", "동지"와 같은 말은 상당히 거북한 것이 사실입니다.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
로얌
2010/07/22 22:51
MODIFY/DELETE
REPLY
속초 바다 가자고 구슬리시는 분께 항명하고.. 막시즘 참가했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것은 아니에요. 확신없이, 함께 모였단 이유로 무작정 환호하고 박수칠 수는 없을 노릇이었습니다.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또 찾아 뵙겠습니다. -
아프로켄
2010/06/23 22:50
MODIFY/DELETE
REPLY
아 글구,.. 익스플로러에서 나만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블로그의 가로 사이즈가 전체화면을 살짝 넘어가서 오른쪽 부분이 살짝 잘리는 괴 현상 발생을 신고합니다.
오른쪽 최상단의 맑시의 소개 글 중 맑시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후에 '맑'자가 잘리는 정도 -
아프로켄
2010/06/23 22:47
MODIFY/DELETE
REPLY
상단의 메인 중 어디를 클릭해도 블로그 첫화면으로 넘어가질 않네요...
블로그 첫 화면을 어떻게 할지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진 않았었던건지도....
음.... 음..... 끙 -
김재원
2009/07/09 18:18
MODIFY/DELETE
REPLY
이렇게 글이 자주 올라올 줄이야... 그것도 내용이 아주 좋은 글이??
정말 대단하네요. 맑시즘 2009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연두
2009/07/02 00:04
MODIFY/DELETE
REPLY
맑시즘2009 홈페이지 인덱스 화면에 블로그 배너가 달려있는데요,
웹브라우져 중 크롬2.0.172.33과 사파리4.0에서는 보이지가 않네요. 오페라는 잘 모르겠구요.
인덱스 우측하단에 표시된 W3C1.0적용이면 다 잘보이는건 줄 알았는데(제가 잘 모를수도)
두 브라우져가 웹표준에 어긋나있는 걸 수도 있구요.
저도 하는 일이 웹마스터다 보니 자꾸 이런게 눈에 밟혀서.. 딴지거는거 같아서 죄송^^;-
맑시☆
2009/07/02 14:19
MODIFY/DELETE
크롬과 사파리는 홈페이지 디자인하시는 분이 포기하신 것 같던데;; 워낙 인력은 모자라고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 정작 저도 크롬을 쓰는데 블로그 배너가 안 보여서 OTL이라는 ㅋ
-
-
스머프
2009/07/01 22:34
MODIFY/DELETE
REPLY
올해도 어김없이 맑시즘2009를 하네요 맑시즘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지도 3년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작년 재작년모두 참석은 했지만 날씨는 덥고 몸은 피곤하니 눈꺼플이 무거워지고 눈이 사정없이 감기더라고요 ^^;;; 전 개인적으로 맑시즘 이름은 맘에 안듭니다. 그래서 전 포럼이름을 아나키즘으로 하면 안될까 생각합니다. ^^ 이런말 했다고 나중에 문제삼지 마세요 다함께 미워할것입니다. ^^ 물론 맑시즘으로 이름을 정한 다함께의 뜻을 존중하며 올해도 맑시즘이 무사히 성황리에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맑시☆
2009/07/02 14:21
MODIFY/DELETE
ㅎㅎ 이런 착해보이는 댓글이 미워할리가요 ^^
여튼, 요즘 같은 경제 위기에 맑시즘이든 아나키즘이든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것 같으니 각자의 대안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서로 열심히 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스머프님 블로그 종종 가는데 재밌어요 ㅋ
-

by 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