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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6:00
어느덧 맑시즘2009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맑시즘의 특색이라면 특색이라고 할 수 있는 점이, 거의 매년 청소년 연사가 강연에 등장한다는 것이죠.
오늘은 청소년 연사가 직접, 자신의 좌절 극복 이야기를 웹툰으로 그려 보내 주셨기 때문에 올립니다.
웹툰을 보면서 맑시즘에 두근두근 기대를 가져 보시죠 ^^
(맑시즘 블로그는 오늘 밤에도 글이 올라가고 내일 밤에도 글이 올라갑니다. 짬짬이 들러 주세요.)

웹툰1 열기


웹툰2 열기


카테고리 고민하다가 연사와 주제에 넣어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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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터 | 2009/07/22 18: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걱, 만화 제목이 만화 칸으로 내려와 있네요;
두번째 만화에서 '푸르딩딩한'이 사라져서 보니까 두번째 칸에 가있네여;
덜덜 부들부들-
손발이 오그라드는 만화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ㅋㅋㅋ
노프 | 2009/07/22 19: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항~ 그랬던 거군요! 저는 왜 이렇게 해놨을까 고민하다 그냥 올렸다는;;
맑시☆ | 2009/07/22 1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얘기 듣자마자 고쳤어요! 완전 죄송하다능;;
마라 | 2009/07/22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근두근 기대됩니다요^^
노프 | 2009/07/23 14: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만화는 표정이 압권이예요 ㅋㅋ 특히 쓰레기통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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