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시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맑시즘을 기다리시는 분들, 우리 블로그와 함께 더 흥미진진하게 맑시즘을 준비해 보자구요~! ^^

 by 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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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저는 오늘 밤새 일하고 있는 맑시☆입니다.(밤새 일하고 아침에 뻗을 생각이 없다는 점이 중요하군요.)

맑시?

혹시 니들이 맑시☆냐...?

맑시☆가 누구냐고 묻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음... 맑시☆는 사실 맑시즘 블로그팀의 이름(!)입니다. (아앗! 그랬던 것이냐?! -- 팀원들도 처음 듣는 얘기겠군요;; 험험;; 사실 방금 지어낸... 켘;;)

그러니까... 노프나 마라, 아프로켄, 앤윈 같은 블로그팀원들의 아이디를 발급하기 위한 이 블로그의 최고 마스터가 필요한 거죠. 그 아이디가 맑시☆고 그래서 그냥 공용 아이디입니다. 팀원 누구나 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어요. (그, 그렇다면 익명성 완전 보장?! -- 말도 안 된다;; 사실 끝까지 추적만 하면 웹에 익명성따윈 없는 거다;;)

여튼간에! 야심차게 급조한! (에엥?) 야심차게 시작한 맑시즘 블로그가 나름대로 성과가 있어서 블로그팀원들은 매우 좋아하고 있답니다. ^^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려요~!

어느새 맑시즘이 3일 앞으로 훌쩍~ 다가왔습니다. 어제 밤에 같이 커피 한 잔 하면서 마라님과 이번 주 블로그를 기획했는데, 영 정신없이 흘러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단원의 막을 기대해 주세요! ^^* 댓글 하나씩 달아 주시고요!

힘차게 시작하는 맑시즘 시작 주간, 앤윈의 특별 만화와 함께 고고씽입니다~!

이 만화는 맑시즘 블로그팀을 결성하면서, 잡담/농담 등등 어쨌든 이런 것들을 하다가 나온 이야기를 재구성해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이번 주 기획과 아무 상관 없다는 것이죠. 그냥 재미로 보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맑시즘 3일 전인데 아직도 리플렛 뿌리나요?" 하고 묻는다면 슬퍼진다는;;; 전날까지 뿌립니다;; 무한 리플렛! 그것이 맑시즘 준비팀의 자세! (아앗, 그, 그럼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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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프로켄 2009/07/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치지 않아요!!! ㅎㅎㅎ

  2. 아프로켄 2009/07/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근데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것 같다능..ㅋㅋ 그 분? 이시군요!!

  3. 노프 2009/07/23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치지 않습니다;; 이거 꼭 '물지 않습니다'처럼 들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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